민주당 군산지역위, 지역대의원·전국대의원·상무위원 새롭게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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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군산지역위, 지역대의원·전국대의원·상무위원 새롭게 선출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4.06.25 10:28
  • 기사수정 2024-06-25 12: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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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주당 군산지역위
사진=민주당 군산지역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군산·김제·부안갑 지역위원회(위원장 신영대, 이하 민주당 지역위) 의 대의원과 전국대의원, 상무위원 등이 새롭게 구성됐다. 

민주당 지역위는 "지난 22일 오후 금강컨벤션에서 지역위 개편을 위한 대의원대회를 열어 지역 대의원 149명과 전국대의원 52명, 상무위원 46명을 새롭게 선출한 것에 대해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 및 지역대의원 공모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 간 전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접수받았다. 

신영대 지역위원장은 “이번 군산 갑 지역위원회 조직개편을 통해 당원과 함께 실천하는 지역위원회로 민생과 시민을 우선하는 신뢰받는 민주당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원과 힘을 모아 민주당의 혁신과 쇄신에 함께 하겠다”고 했다.

한편 앞서 신영대 의원은 지난달 14일부터 전국 지역위원장 공모에 참여해 민주당 중앙당 당무위원회로부터 이달 4일 군산·김제·부안 갑 지역위원장으로 인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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