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합창단 내달 4일 예당 소공연장 '노트르담 그림자속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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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합창단 내달 4일 예당 소공연장 '노트르담 그림자속 이야기'
  • 최은경 시민기자
  • 승인 2024.06.10 08:42
  • 기사수정 2024-06-19 0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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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합창단 인문학 콘서트 '노트르담, 그림자 속 이갸기'가 다음달 4일 열린다. 

시립합창단은 "이날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제77회 기획연주회로 이 같은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빅토르 위고의 소설 ‘파리의 노트르담’의 뒷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엮어 인문학적인 해석과 스토리텔링을 가미한 기획공연이다.

연주곡으로는 웅장하고 서사적인 음악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멜로디가 특징인 곡과 서정적인 리듬과 애타는 감정을 담은 곡 등 문학적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곡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시립합창단측은 “문학과 음악이라는 두 장르의 색다른 만남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음악적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며 전 좌석 무료 공연이다. 

예매는 6월 10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예매한 티켓은 공연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소공연장 1층 로비에서 수령할 수 있다. 

기타 공연 관련 궁금한 사항은 군산시립합창단 사무국(063-454-555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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