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고 U17 유스팀 금석배 축구 안양공고에 0-2로 패해 8강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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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고 U17 유스팀 금석배 축구 안양공고에 0-2로 패해 8강 좌절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4.06.07 14:02
  • 기사수정 2024-06-07 16: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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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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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제일고 U17 유스팀이 금석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제일고는 7일 서군산축구장에서 열린 2024 금석배 고등학생 U17 유스컵 16강전에서 전반에만 두 골(7분, 18분)을 내줘 강호 경기 안양공고에 0-2로 졌다. 

앞서 제일고는 조별 예선에서 2승 1패 승점 6점으로 김영권 FC에 이어 조2위로 본선에 올랐다. 

16강에는 제일고를 비롯해 정읍신태인U18과 이리고, 전주공고 등 도내 4개팀이 올랐다.

이 가운데 전주공고와 이리고가 맞대결을 펼친 끝에 1-1 무승부 끝에 승부차기(5-3)로 승리한 전주공고 만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금석배 U17 8강과 4강은 각각 9일과 16일 월명종합경기장서 펼쳐진다.

결승은 13일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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