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캔들 조명 속 재치 있는 해설 담긴 영화음악 연주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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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캔들 조명 속 재치 있는 해설 담긴 영화음악 연주회 열린다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4.06.03 09:13
  • 기사수정 2024-06-03 09: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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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교향악단 20일 오후 7시30분 '하우스 캔들 콘서트2'

캔들 조명의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이명근 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의 재치 있는 해설이 담긴 영화음악 연주회가 군산시민들을 찾아간다. 

군산시립교향악단은 "20일(목) 오후 7시30분 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하우스 캔들 콘서트Ⅱ <캔들 시네마>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우스 캔들 콘서트 Ⅱ는 지난 2월 티켓오픈과 동시에 매진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은 하우스 캔들 콘서트 Ⅰ<그대에게 주는 음악선물>에 이은 두 번째다. 

하우스 캔들 콘서트는 소규모 관객들이 연주자와 가장 가까운 무대 객석에 앉아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형식이다.

기존의 콘서트와 달리 연주자와 함께 교감하며 생동감 있는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매력이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라벤더의 연인들 OST>, <라라랜드 OST>, <천공의 성 라퓨타>, <알라딘 OST>, <꽃피는 봄이 오면 OST>, <오징어 게임 OST>, <레미제라블 메들리> 등 우리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음악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며 전석 무료 공연이다.

예매는 6월 4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에서 할 수 있으며, 예매한 티켓은 공연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공연장 로비에서 수령할 수 있다. 

기타 공연 관련 궁금한 사항은 군산시립교향악단 (063-454-555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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