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 ㈜제이아이테크 반도체 소재 새만금공장 사용승인 허가
상태바
새만금개발청, ㈜제이아이테크 반도체 소재 새만금공장 사용승인 허가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4.05.24 14:18
  • 기사수정 2024-05-24 14: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새만금개발청 제공
사진=새만금개발청 제공

새만금개발청이 ㈜제이아이테크(대표 함석헌) 반도체 소재 새만금 공장 사용승인을 허가했다.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23일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2공구 내 ㈜제이아이테크의 새만금 공장 사용승인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반도체 및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소재와 산업용 가스를 생산해 국내외 주요 반도체 회사 등에 납품하는 ㈜제이아이테크는 새만금 국가산단에 298억 원을 들여 45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작년 7월 입주계약(부지면적 3만1,508㎡, 건축면적 1만 2,722㎡)을 마쳤으며, 전체 준공예정일은 2025년 12월이다. 

이 업체는 군산 국가산단 내 1·2공장을 보유하고 현재 운영 중이며, 이번에 새만금 국가산단에 세 번째 공장을 건립했다.

정인권 기획조정관은 “공장건축 인허가 행정서비스 등을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공장건축이 신속히 이뤄져 가동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