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내년부터 20230년까지 38㎞ 노후 하수관로정비 2단계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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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내년부터 20230년까지 38㎞ 노후 하수관로정비 2단계 사업 추진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4.05.16 08:49
  • 기사수정 2024-05-16 08: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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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군산시청

군산시가 노후 하수관로 정비 2단계 사업을 추진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오는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430억원을 들여 경암, 미룡, 해신, 군장산단분구 지역 노후하수관로 38㎞를 정비할 계획이다. 

현재 시는 노후하수관로 1단계 사업으로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285억원을 투입해 시내, 옥서, 임피, 서수, 대야면 등 5개 권역 관로 20㎞를 정비 중이다.

이 사업은 약 80%가 완료돼 올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하수관로의 결함과 관로 주변 공동의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가 크게 줄어들고 배수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노후 하수관로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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