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전북학부모협의회 회장 연임…"학부모와 교육청 가교 역할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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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전북학부모협의회 회장 연임…"학부모와 교육청 가교 역할 충실"
  • 최은경 시민기자
  • 승인 2024.05.13 16:39
  • 기사수정 2024-05-13 16: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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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회장(좌측에서 4번 째)
정유미 회장(좌측에서 4번 째)

정유미(남원학부모협의회장) 전북학부모회협의회장이 연임됐다. 

전북학부모협의회는 13일 도교육청 5층 회의실에서 2024년 전북학부모회협의회 정기총회를 열어 제2대 전북학부모회협의회장으로 이 같이 선출했다고 밝혔다. 

초대 전북학부모회협의회장을 지낸 정 회장은 지난 1년간 전북학부모회협의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었고, 전북학부모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연임에 성공했다.

정 회장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요구가 있다”면서 “전북 학부모들을 대표해 학부모의 의견이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부회장은 김도경 순창군 학부모회협의회장과 이승연 부안군 학부모회협의회회장이 맡았다.

또 감사는 김주영 완주군 학부모회협의회장이, 총무에는 유은진 김제시 학부모회협의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서거석 교육감은 “교육이 일관성을 갖기 위해서는 교육의 3주체인 학부모님들의 역할이 중요하며 가정과 학교의 연계 지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북학부모회협의회가 지역별 학부모회 연대를 통해 교육정책 추진에 적극 참여하고, 전북교육의 든든한 동반자가 돼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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