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서면 행정복지센터 복합센터 재탄생…13일부터 새 청사서 업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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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서면 행정복지센터 복합센터 재탄생…13일부터 새 청사서 업무 시작
  • 최은경 시민기자
  • 승인 2024.05.13 15:16
  • 기사수정 2024-05-13 15: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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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서면 행정복지센터/사진=군산시
옥서면 행정복지센터/사진=군산시

옥서면 행정복지센터가 새 청사서 업무에 들어갔다.  

옥서면행정복지센터(면장 조수진)는 13일 "지난 2022년 9월 공사 착공 이후 1년 8개월 간의 공사기간을 마치고 이날부터 새 청사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새 청사는 옥봉리 56-4 일원의 낡고 오래된 옛 청사를 허물고 그 자리에 새롭게 지었다.

건축면적 886.01㎡, 연면적 1,474.75㎡, 지상 2층 규모다. 

1층에는 민원실, 예비군중대본부, 마실쉼터(카페), 2층은 다목적강당과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체력단련실, 위원회의실로 구성해 주민들의 문화·복지 기능을 강화했다.

옥서면은 임시사용 승인허가를 통해 민원실, 예비군중대본부 등 새 청사 일부 공간을 우선 사용하게 됐다.

나머지 1층 마실쉼터 및 2층(다목적강당제외)은 준공 검사 승인 후 통합적인 사용이 가능할 예정이다.

조수진 옥서면장은 “옥서면민의 숙원 사업이던 신청사 건립이 이뤄졌다”며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이 조성된 만큼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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