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어린이날 맞아 4~6일 '군산의 근대역사와 문화 체험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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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어린이날 맞아 4~6일 '군산의 근대역사와 문화 체험행사' 마련
  • 최은경 시민기자
  • 승인 2024.05.02 11:13
  • 기사수정 2024-05-02 1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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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군산근대역사박물관
사진=군산근대역사박물관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하 박물관)이 5월 어린이날을 맞아 군산의 근대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한다. 

박물관은 "4일부터 6일까지 박물관 등 근대 역사 벨트화 지역 곳곳에서 이 같은 프로그램을 갖는다"고 밝혔다. 

먼저 4일부터 6일까지 매일 오후 1시에는 군산의 일제강점기 수탈 역사와 근대 문화재를 체험극 형식으로 벨트화 지역에서 진행한다. 

특히 관람객들의 직접 참여가 가능해 군산 근대역사를 직접 몸으로 느끼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5일과 6일 이틀 간 오후 2시 박물관 3층에서 캐리커처 체험이 열린다. 박물관을 관람하는 관람객들은 체험을 통해 나만의 캐리커처를 가져볼 수 있다.

4일 오후 3시 저글링 공연과 5일 오후 2시 마술 공연은 박물관 로비에서 열린다.

특히 연휴내내 박물관 광장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포, 비석치기 놀이 등 우리 고유의 전래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박물관측은 “어린이날 연휴를 맞이해 봄 소풍을 겸한 나들이를 가족 친지들과 함께 근대역사박물관에서 뜻있게 보내며, 가족사랑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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