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서부지사와 고용노동부 군산지청, 추락재해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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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서부지사와 고용노동부 군산지청, 추락재해예방 캠페인
  • 송진희 명예기자
  • 승인 2024.04.24 12:28
  • 기사수정 2024-04-24 12: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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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사업장(제조 및 건설업) 방문 노동자 보호 안전조치 밀착 점검·지도

안전보건공단 전북서부지사(지사장 이상열)와 고용노동부 군산지청(지청장 전대환)이 사망사고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두 기관은 24일 군산 신역세권 G12-1, 2BL 오피스텔 공사 현장 앞 사거리에서 이 같은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소규모 건설현장에서 추락재해로 인한 사고사망재해가 발생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두 기관은 이날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추락 등 위험요소 발굴 및 제거를 위한 현장지도를 실시하하는 것은 물론 현장내 안전의식 고취와 산업안전 대진단 홍보도 펼쳤다.

안전보건공단 전북서부지사측은 "이번 행사로 안전의식이 확산되고 건설현장의 사고사망예방과 자기규율예방체계 정착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두 기관은 이날 관내 유해‧위험 기계‧기구를 보유한 고위험 사업장(제조 및 건설업)을 찾아 노동자 보호를 위한 안전조치에 대해서도 밀착 점검·지도했다.

전대환 군산지청장은 “기계·기구 작업은 정형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전에 위험성평가등을 통해 충분한 안전조치를 실시하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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