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대상 퓨전쌀 디저트&바리스타 직업훈련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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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대상 퓨전쌀 디저트&바리스타 직업훈련 프로그램
  • 송진희 명예기자
  • 승인 2024.04.02 11:38
  • 기사수정 2024-04-02 12: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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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가족센터가 퓨전쌀디저트 실무와 바리스타 자격취득과정 등 결혼이민자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군산시 가족센터는 "오는 4월9일(화)까지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 16명을 대상으로 2024년 결혼이민자 직업훈련 프로그램 수강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군산시 가족센터 홈페이지 접수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모두 70회 200시간으로 이뤄진다.

먼저 사전교육으로 4월15일~5월29일 월·화·수·금 오후 3시부터 5시30분까지, 6월3일~4일 월·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직장 생활 한국어 및 취업준비 교육이 펼쳐진다.    

이후 오는 6월10일부터 7월9일까지 20회에 걸쳐 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군산여성인력개발센터 조리실에서 '퓨전쌀 디저트 교육'이 마련된다. 

이어 오는 7월10일부터 8월21일까지 24회 월~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수송동 군산코리아커피아카데미에서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 교육이 진행된다. 

참여혜택으로 전체 80% 이상 출석 시 교육활동비 전액(3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가족센터(063-443-53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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