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구농협과 민간 복지 기관 및 단체 '함께하는 마을만들기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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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농협과 민간 복지 기관 및 단체 '함께하는 마을만들기 업무협약'
  • 최은경 시민기자
  • 승인 2024.04.01 14:15
  • 기사수정 2024-04-01 14: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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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옥구농협
사진=옥구농협

옥구농협과 지역내 민간 복지단체들이 농촌 취약계층 가구에 대한 복지서비스 실천을 위한 '함께하는 마을만들기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옥구농협과 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 ㈔따뜻한 군산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옥구읍·옥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일 이 같은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옥구읍과 옥서면에 거주하는 고령의 농협 조합원과 지역사회 취약계층 가구에 대한 복지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이들 기관과 단체는 △안전사고 예방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 △싱크대 리폼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봉구 옥구농협 조합장은 "공공 및 민간의 복지 자원 연계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문제를 풀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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