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발전㈜ 임시 주주총회, '당연직 이사 확대' 등 세 가지 안건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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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발전㈜ 임시 주주총회, '당연직 이사 확대' 등 세 가지 안건 의결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3.03.22 10:33
  • 기사수정 2023-03-23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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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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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발전㈜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당연직 이사 확대 등 세 가지 안건을 의결했다.

시민발전㈜는 22일 시청 면담실에서 장영재 임시 의장 주재로 최대 주주이면서 1인 주주인 군산시(김미정 부시장)가 참석한 가운데 임시 주주총회를 열었다.

이날 임시주주총회는 지난 14일 법원이 임시주주총회를 허가한지 1주일 만이다.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는 현재 한 명인 당연직 이사(시 경제항만혁신국장)를 시 자치행정국장과 안전건설국장까지 확대하기로 의결했다. (정관 제36조-이사와 감사의 원수 및 선임)

또 이사회 운영과 소집은 대표이사로 하되, 만약 유고 시 당연직 이사인 시청 경제항만혁신국장이 그 직을 대행토록 하는 두 가지 안건도 통과시켰다. (정관 제43조-이사회의 운영/정관 제44조-이사회의 소집)  

이에 따라 시민발전㈜는 조만간 이사회를 소집해 대표이사 선임 등의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한편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은 작년 11월25일 시가 시민발전㈜를 상대로 낸 임시주주총회 소집신청과 관련해 시가 신청한 안건을 회의목적으로 하는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허가했다.

또 임시 주주총회 의장은 시민발전㈜ 당연직 이사인 장영재 시 경제항만혁신국장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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