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소방서, 코로나19 헌혈 수급 어려움 극복 위해 팔 걷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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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 코로나19 헌혈 수급 어려움 극복 위해 팔 걷었다
  • 최은경 시민기자
  • 승인 2022.08.01 15:10
  • 기사수정 2022-08-01 15: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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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가 1일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이 같이 팔을 걷고 나섰다. 

전라북도 대한적십자사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군산소방서의 헌혈 참여는 지난 2월에 이어 올해 두번째다.

이번 헌혈에는 30여 명의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시간대별로 나눠 사전 문진표 작성 및 해외여행 여부 등을 꼼꼼하게 확인한 뒤 헌혈 적격여부를 판단했다. 

헌혈에 참여한 소방교 김정수 대원은 “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기 위해 대원들과 함께 생명나눔 운동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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