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식 市안전총괄과장, 화랑훈련 통합방위태세 확립 합참의장 표창
상태바
강의식 市안전총괄과장, 화랑훈련 통합방위태세 확립 합참의장 표창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2.08.01 09:48
  • 기사수정 2022-08-01 15: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의식 과장
강의식 과장

강의식 군산시청 안전총괄과장이 올해 화랑훈련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합참의장 겸 통합방위본부장(대장 김승겸) 표창을 받았다. 

1일 군산시에 따르면 강 과장이 지난달 29일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2022 전북권역 화랑훈련 강평회에서 이 같이 수상했다. 

2작전사령관 주관으로 열린 이날 강평회는 전북도지사, 전북경찰청장 등 통합방위위원과 시·군 부단체장, 평가단, 35사단장, 여단장 등 군지휘관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화랑훈련 추진 시 민·관·군·경 통합 작전 수행 체계 확립, 대테러 자체 대응계획 현장지휘소 운영 능력 등 비상대비태세 능력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강 과장은 "앞으로도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본 임무 수행을 위해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대테러 등 통합방위 업무분야에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달 실시 예정인 을지훈련(8.22~8.25)도 완벽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